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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타 보통 규칙 17.1 2025.08.01

페널티 구역 드롭 방법 – 워터해저드 처리 규칙

골프 페널티 구역(워터해저드)에서의 드롭 방법, 옐로/레드 페널티 구역 차이, 구제 옵션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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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 구역이란?

페널티 구역은 기존 ‘워터해저드’를 대체하는 용어로, 2019년 규칙 개정에서 도입되었습니다. 노란색 또는 빨간색 말뚝(또는 선)으로 표시되며, 연못, 개울, 바다뿐 아니라 숲이나 절벽 등도 페널티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옐로 페널티 구역 (노란색)

노란색으로 표시된 페널티 구역에서는 2가지 구제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 1: 스트로크와 거리의 벌

  • 1벌타를 받고 원래 위치에서 다시 칩니다
  • 가장 보수적인 선택이지만 거리 손실이 큽니다

옵션 2: 후방선 구제

  • 볼이 페널티 구역 경계를 마지막으로 넘은 지점과 홀을 잇는 선 위에서, 홀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원하는 만큼 후방에 드롭합니다
  • 1벌타가 부과됩니다
  • 드롭 지점에서 1클럽 이내에 볼이 정지해야 합니다

레드 페널티 구역 (빨간색)

빨간색으로 표시된 페널티 구역에서는 3가지 구제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 1: 스트로크와 거리의 벌

노란색과 동일하게 원래 위치에서 1벌타 재타

옵션 2: 후방선 구제

노란색과 동일하게 후방선 위에 1벌타 드롭

옵션 3: 측면 구제 (레드만 가능)

  • 볼이 경계를 마지막으로 넘은 지점에서 2클럽 이내에 드롭
  • 홀에 가까워지면 안 됩니다
  • 1벌타가 부과됩니다
  •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옵션입니다

올바른 드롭 방법

2019년 규칙 개정 이후 드롭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1. 무릎 높이에서 볼을 떨어뜨립니다 (기존 어깨 높이에서 변경)
  2. 구제 구역 안에 볼이 정지해야 합니다
  3. 구제 구역을 벗어나면 다시 드롭합니다
  4. 두 번 드롭해도 구제 구역에 정지하지 않으면 두 번째 드롭한 낙하 지점에 플레이스합니다

페널티 구역 내에서 플레이하기

볼이 페널티 구역 안에 있더라도 그대로 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 벌타 없음
  • 클럽을 물이나 땅에 대고 어드레스할 수 있음 (2019년 개정)
  • 루스 임페디먼트(나뭇잎, 돌 등)를 제거할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FAQ)

Q: 페널티 구역 안에서 치다가 또 페널티 구역에 들어가면? A: 새로운 기준점이 생기며, 다시 구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최초 지점 기준으로 구제받을 수도 있습니다.

Q: 볼이 페널티 구역에 들어갔는지 확실하지 않으면? A: 합리적 증거가 있어야 페널티 구역에 들어간 것으로 간주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분실구로 처리합니다.

Q: 노란색과 빨간색 구역의 가장 큰 차이는? A: 빨간색은 **측면 구제(2클럽 드롭)**가 추가로 가능합니다. 이것이 실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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