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워터해저드 – 골프존 페널티 구역 처리
스크린골프에서 워터해저드(페널티 구역) 진입 시 처리 방법, 벌타, 드롭 규칙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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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워터해저드 개요
스크린골프에서 볼이 연못, 개울, 바다 등의 워터해저드(페널티 구역)에 들어가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감지하여 벌타와 드롭 위치를 처리합니다. 실제 필드와 마찬가지로 1벌타가 부과되며, 드롭 위치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지정합니다.
워터해저드 처리 절차
자동 감지 및 처리
- 해저드 진입 감지: 볼이 워터해저드에 착지하면 화면에 알림이 표시됩니다
- 벌타 부과: 1벌타가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 드롭 위치 제안: 시스템이 드롭 가능한 위치를 자동으로 지정합니다
- 드롭 위치 선택: 일부 시스템에서는 여러 드롭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재개: 드롭 위치에서 다음 샷을 칩니다
드롭 옵션 (골프존 기준)
골프존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 방식 중 하나로 드롭됩니다:
- 전진 드롭: 해저드 진입 지점 근처에서 홀에 가깝지 않은 위치
- 후방 드롭: 해저드 진입 지점과 홀을 잇는 후방선 위
- 모드에 따라 선택 가능한 옵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드 규칙과의 차이
| 항목 | 필드 | 스크린골프 |
|---|---|---|
| 벌타 | 1벌타 | 1벌타 |
| 드롭 위치 | 플레이어 선택 | 시스템 자동/선택 |
| 볼 수색 | 필요 | 불필요 |
| 해저드 내 플레이 | 가능 | 불가능 |
| 옐로/레드 구분 | 있음 | 시스템 자동 적용 |
해저드 내 플레이 불가
실제 필드에서는 볼이 물에 빠져도 칠 수 있지만(물속에서 치기), 스크린골프에서는 해저드에 들어간 볼을 그대로 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드롭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워터해저드가 자주 나는 코스
스크린에서 물이 많은 코스 특징
- 섬 그린(아일랜드 그린) 코스
- 해안가 코스 (바다가 인접)
- 계곡형 코스 (개울이 관통)
- 물이 많은 코스에서는 클럽 선택과 방향 조준이 더욱 중요합니다
워터해저드 회피 전략
- 안전한 방향 조준: 물 반대쪽으로 여유를 두고 조준합니다
- 짧은 클럽 선택: 비거리를 줄여 물 앞에 놓는 전략
- 레이업: 무리하게 물을 넘기려 하지 않고 안전하게 레이업합니다
- 바람 확인: 화면에 표시된 바람 방향과 세기를 반드시 체크합니다
워터해저드 관련 특수 상황
티샷이 물에 빠진 경우
- 1벌타가 추가되고 드롭 위치에서 3타째를 칩니다
- 파3 홀에서 티샷이 물에 빠지면 큰 타수 손실이 발생합니다
어프로치 샷이 물에 빠진 경우
- 그린 주변 해저드에 빠지면 드롭 후 어프로치를 다시 쳐야 합니다
- 핀 위치와 해저드 사이 거리를 잘 파악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스크린에서 워터해저드 벌타를 면제받을 수 있나요? A: 기본적으로 면제 옵션은 없습니다. 모드 설정에 따라 벌타가 완화될 수 있으나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Q: 볼이 물에 빠질 뻔하다 살았는데 벌타가 나왔어요. A: 센서가 궤적을 분석하여 해저드 진입으로 판단한 경우입니다. 오류가 의심되면 리샷을 동반자에게 요청하세요.
Q: 동일 홀에서 워터해저드를 두 번 넣을 수 있나요? A: 네, 드롭 후 또 워터해저드에 넣으면 다시 1벌타가 추가됩니다. 타수가 빠르게 늘어나므로 주의하세요.
Q: 스크린에서 래터럴(빨간) 해저드와 일반(노란) 해저드를 구분하나요? A: 스크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구분하여 적용합니다. 화면에서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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